북한 총격으로 피살된 해수부 공무원 이대준 씨의 친형 이래진 씨와 김기윤 변호사가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 이인영 전 통일부 장관, 김홍희 전 해경청장,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추가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10.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해피격불기소문혜원 기자 '상품권 수수' 감찰 받던 수사관도 중수청 임용…"내용 확인 중"서울공소청, 기존 수사검사 공판부서로 재배치…"공소 기능 강화"관련 기사검찰, '서해 피격 관련 감사원 조사 불응' 박지원·서훈 불기소이건태 "野, 김승원 의혹 제기 아닌 尹 정치검찰 만행 사과가 먼저"검찰, '서해 피격 사건' 직권남용·허위공문서 작성 혐의 문재인 불기소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文 직무유기·명예훼손 불기소 결정감사원장·중앙지검장 탄핵 심판 결론…직무정지 98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