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는 '위례 신도시 개발비리' 수사팀 서면 조사검찰의 수사·기소 과정에서 발생했던 인권 침해·권한 남용 의혹을 규명할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검찰미래위)가 10일 발족했다.(법무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0 ⓒ 뉴스1관련 키워드검찰미래위진상조사단이재명대장동검김민재 기자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정치검사 1호는 윤석열…한동훈도 부정 어려워"(종합)'친윤 딱지' 떼려는 김지용, 범여권도 '과거행적' 집중포화관련 기사與 "한동훈 문건 유출, 제 식구 감싸기"…野 "이화영 석방 요구 청구서"검찰미래위 조사단, 부장급 검사 2명 충원…중수청 이동 공백 메워이정현 "李공소취소, 진상조사 결과 봐야"…檢 내부 "가능성 열어둔 것" 우려"대북송금 수사, 잘못" 이정현 대검 차장에…"공소취소 포석" 술렁"공소취소 없어도 방법 많다"…李, 특검법 조항 삭제 요청에도 우려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