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혁·윤석환 10월 2일부터 조사단 합류검찰의 수사·기소 과정에서 발생했던 인권 침해·권한 남용 의혹을 규명할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검찰미래위). (법무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0 ⓒ 뉴스1관련 키워드진상조사단중수청문혜원 기자 "반국가 활동 알면서도 신고 안 해" 누명…재심서 50여 년 만에 무죄검찰청 문 닫고 공소청 출범, '사법통제' 역할 시험대관련 기사'李공소취소 가능성' 열어둔 이정현 검찰총장 대행…"진상조사 결과 봐야"(종합)이정현 검찰총장 대행 "李공소취소, 진상 조사 결과 살펴야"정성호 법무 1년…마약왕 송환·ISDS 승소 성과, 78년만 檢 폐지는 시험대정성호 법무장관 "보완수사 전면 폐지? 피해자 보호 어떻게 할 건가"판사 출신 김기현 "윤 총장 사퇴, 그들의 함박웃음 소리 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