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앞서 "외국인 나오라"…2심 "사실상 수색활동, 영장 필요"위법 단속서 나온 증거 능력 부정…불법체류자 고용 업주 무죄 확정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마사지업소영장이장호 기자 헌재 처장 "대통령의 대법관 임명동의안 국회 송부, 임명 전제"(종합)헌재 처장, '대법관 장기 공백'에 "헌법적으론 바람직하지 않아"관련 기사'손님인 척' 위장해 성매매업소 촬영 '증거'될까…엇갈린 1·2심 대법은?[사건의 재구성]3명 살해하고 "감이 온다"…'킬러'라 불린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