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노부부 살해한 30대…부산서 추가범행 직전 검거돼 연쇄살인까지 계획…"유영철만큼 잔혹" 무기징역 확정
부친을 살해한 A(31)씨가 11일 오후 충남 서천군 장항읍 A씨의 부친 자택에서 현장검증을 하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서천경찰서는 이날 부친을 살해한 A씨와 공범 B씨를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A씨가 사업 준비를 이유로 부친에게 돈을 달라고 요구했지만, 이를 거절당하고 생활이 어려워지자 범행에 나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2019.1.11/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