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취소 수사지휘 거듭 선 긋기…후속 조처는 "조사 결과 따라 달라"검찰미래위원들 '이해충돌' 비판엔 "해당 논의 땐 당사자 배제할 것"이진수 법무부 차관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2026.10.8 ⓒ 뉴스1 신웅수 기자최동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지용, 尹장모 재기수사 명령 쉽지 않았을 것"검찰 미제사건 18만건 사상 최대…90일 뒤 '사건 폭풍' 몰려오나문혜원 기자 법무부, 범죄피해자 지원 확대…통합지원시스템 내년 1월 구축[단독]'관사·셔틀' 약속했지만…중수청 개청 후에도 예산만 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