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총 38개 국가·지역·기구 법령, 한 플랫폼에서 검색법령 번역 잘못 해석·맥락 파악 부족 등은 숙제조원철 법제처장. 2026.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법제처인공지능한수현 기자 '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재판서 "외교부 통해야만 가능" 증언 나와대법관 제청권 vs 임명권, 헌법학자들도 분분…타개 방안은 "협의뿐"관련 기사'똑순이' 한 총리, 추진력·정무감각 호평…'인사·부동산·경찰개혁' 과제"부처 간 이음매 잇는다"…이해민 AI수석, 첫 CAIO 협의회 주재법제처, 내년 AI 법령검색 서비스 제공…질문하면 필요한 법 찾는다법제처, 아시아 법제기구 협의체에 네팔 승인…5개국으로 확대로스쿨협의회 새 이사장에 김현수 부산대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