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교직원 허위등록해 1억1800여만 원 부정수급법원 "학부모·교직원 회유 정황도…시설폐쇄 적법"서울행정법원·서울가정법원 전경.관련 키워드어린이집명단공표부정수급시설폐쇄권진영 기자 대법관 제청권 vs 임명권, 헌법학자들도 분분…타개 방안은 "협의뿐"공소청·공수처 '청탁금지법 위반' 이정섭 검사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관련 기사"유치원만 문제?"…복지부, 2천개 어린이집도 부정수급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