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 검사 출석 적법한지 의문" 법정도 혼란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한 2일 서울 서초구 공소청에서 직원들이 출근하고 있다. 2026.10.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공소청특검한수현 기자 '관저 이전 특혜' 김건희·윤한홍, 혐의 부인…金 측 "공소사실 불명확"'김건희 명품백 수수 알고도 미신고' 尹 1심, 내달 시작관련 기사울먹인 정점식 "국가 범죄 수사 시스템 사망…검찰 개악"'검찰 4명·판사 3명' 중수청 수뇌부 균형 꾀했다…수장 없이 정원 66%로 개문발차(종합)[팀장칼럼] 공소취소 믿을맨 아닌 새 형사사법체계 위한 인사여야박은정 "중수청, 친윤 검사로 깔면 매우 위험…친윤이 친윤을 부른다"[인사] 법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