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리는 말로 '우리끼리 하면 한동훈 대통령 된다'고 하더라"조국혁신당 박은정(오른쪽), 차규근 의원이 22대 국회 임기 시작일인 2024년 5월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접수센터에서 ‘한동훈 특검 법안’을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5.3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검찰청중수청공소청박은정조국혁신당중수청장차장친윤검사박태훈 선임기자 권영세 "李대통령, '음모론 자제' 말할 자격 없어…대북 확성기 틀어야"진성준, 보디캠 영상서 "부상 전우 부축해 기어 나오는 모습에 울컥"관련 기사78년 만에 '검찰청' 간판 내렸다…광주고검·지검, '공소청'으로 교체"경찰 '사건의 저수지' 될수도"…커진 책임만큼 '수사의 질' 높여야검찰 지휘 사라진 노동감독관…10월부터 독자 수사 시험대"여관이라도 잡아야할 판"…중수청 D-2에도 근무지·보직 '깜깜'검찰청 폐지 사흘 앞…청주지검, '청주지방공소청'으로 간판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