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기소 분리돼도 국민 위한 책임까지 나눠선 안돼"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2026.9.1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윤호중김민재 기자 전종민 중수청 차장 "정치중립·수사독립 지킬 것…과오 되풀이 않겠다"[속보] 윤호중 "중수청, 권력에 흔들리지 않아야…경찰·공소청과 긴밀 협력"관련 기사李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요청안 재가…오늘 국회 송부중수청·공소청 시대 막 올랐다…나란히 '수장 공백' 개문발차李대통령, 이르면 오늘 김지용 청문요청안 송부…강경파 반발 우려도'검찰 4명·판사 3명' 중수청 수뇌부 균형 꾀했다…수장 없이 정원 66%로 개문발차(종합)중수청 초대 차장에 판사 출신 전종민…서울청장에 검사 출신 최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