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게시물 삭제 가처분 심문기일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2026.9.2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5·18박응진 기자 검찰청 폐지 D-1, 검사들 줄사표…"검찰 이름 되찾는 날 오리라 믿어"검찰동우회 "검찰청 폐지는 역사의 퇴보…중수청은 법무부 산하로"관련 기사'신군부 5·18 발포 명령 거부' 안병하 치안감 38주기 추모식한병도 "중수청·공수청 출범으로 국민 권리 지키는 견제·균형 바로 설 것"차기 대통령감…한동훈 18.1%·김민석 15.2%·오세훈 10.5% [에이스리서치]이진숙 "영화적 상상력은 왜 이승만·박정희·전두환에만…5·18은?"野, '육영수 피격' 박정희 배후설 '암살자(들)' 일제히 비판…"역사 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