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재판 승소 7개월만 환송중재 패소…"4849만 달러·이자 배상하라"엘리엇 측 "총 배상액은 1억1300만 달러"…법무부 "후속조치 최선"정성호 전 법무부 장관이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부가 미국계 사모펀드 엘리엇을 상대로 한 국제투자분쟁(ISDS) 사건 중재 판정의 영국 법원 취소소송에서 승소한 것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엘리엇ISDS최동현 기자 [속보] 검찰, '16조 석화 담합' 6개사 경영진 등 43명 무더기 기소정부, 엘리엇 ISDS 다시 패소…"660억 원·지연이자 배상하라"관련 기사정부, 엘리엇 ISDS 다시 패소…"660억 원·지연이자 배상하라"엘리엇 환송 중재 계속, 다야니 가문 2차 소송도…남은 ISDS는법무부 "연간 1000억 범죄수익 환수…해외 도피 274명 송환"법무부, '장관과 토크 콘서트' 개최…우수 직원 대상 총 1.6억원 포상정성호 법무장관 "전국 18개 지검 민생·물가안정 전담수사팀 본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