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취소 가능성 열어둬…"대북송금 수사, 기준 맞지 않은 측면 있어""경찰과는 대등협력 관계"…공소청 초대 검찰총장 후보 언급돼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9.2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정현대북송금공소취소문혜원 기자 중수청 검사들 "인력·인프라 시급…정치적 중립·수사역량에 성패"구자현 검찰총장 대행, 비공개 퇴임식…사의 표명 53일만최동현 기자 [속보] 이정현 검찰총장 대행 "공소청 조기 안착, 약자·피해자 보호 만전"[속보] 이정현 검찰총장 대행 "대북송금 수사, 수사 기준 맞지 않아"관련 기사'공소취소 포석' 논란 속 첫 출근…이정현 대검 차장, 어떤 메시지 낼까"대북송금 수사, 잘못" 이정현 대검 차장에…"공소취소 포석" 술렁조작기소 국조, 검찰 증인 29명…與 포화 예고에 檢 "망신 주기"[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사법개혁, 쯔양 사례 무수히 나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