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메신저로만 연락하는 언니 수상하게 여긴 동생 신고로 발각시신 은닉 위해 직접 김치냉장고 구입…피해자 명의로 대출받기도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김치냉장고에 약 11개월 동안 시신을 숨긴 이 모 씨(40대)가 30일 전북 군산시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9.30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김치냉장고 시신 은닉교제살인이장호 기자 '재제청 거부' 초강수 둔 조희대, 靑과 정면충돌…'사법개혁·탄핵' 재점화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안한다"…靑 "깊은 유감, 헌법 위배"(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