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 취소시 지방공무원직 보장도 불가능김대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후보자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병호 정보보호과장, 김용빈 사무총장, 김 후보자, 박찬진 전 선관위 사무총장, 송봉섭 전 사무차장. 2025.3.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인사혁신처선관위김정률 기자 특검법 통과 이튿날 경복궁역 메운 국힘…"李, 탄핵말이가 답"(종합)장동혁 "대한민국은 죽고 李대통령만 살아…탄핵말이가 답"관련 기사적극행정 공무원 수사·소송 전단계 지원…인사처 '보호지원단' 신설당직 배정부터 의결서 작성까지 AI로…인사처, 인사업무 시스템 개발 추진법사위·행안위 오늘 종감…'조희대·김지용·추미애' 놓고 공방 전망[오늘의 국감] (26일, 월)[국감초점] 與 "선관위 난리에 조희대 뭐하나"…野 "李 투표지 공개 왜 봐줬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