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업체 편의 봐주고 차명으로 허위 급여 수령한 혐의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모습. 2026.6.1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백종헌의료기기뇌물검찰서울중앙지검김민재 기자 전자발찌 부착하고도 성폭력 재범 '한 달 2건꼴'…감독 인력은 줄어공수처, 尹 내란 혐의 수사 과정 담은 '내란 수사백서' 발간한다관련 기사사업 편의 봐주고 수천만원 뇌물 챙긴 전직 보좌관 구속기소검찰,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실 압수수색…前보좌관 뇌물 의혹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