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연경 징역 1년·윤관 징역 2년 요청…1심은 무죄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lg구연경구본무윤관LG장시온 기자 검찰미래위, 위례·서해·통계조작 진상조사…"보완 필요"(종합)법무부 "올해 무기수형자 13명 석방…중증질환·고령자 중심"관련 기사LG 선대회장 배우자, 구광모 파양소송 1심 패소에 항소구본무 LG 선대회장 배우자, 구광모 파양소송 1심 패소…모자관계 유지법원 "LG家 사위 윤관, 삼부토건 손자에 2억 갚아야"…1심 취소'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 시작…1심 무죄검찰, '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1심 무죄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