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분쟁 중 2024년 파양소송 제기구광모 LG그룹 회장.관련 키워드구본무구광모LG서울가정법원장시온 기자 법원, 이만희 구속집행정지 연장…이달 11일까지서울법대 76학번 27명 "대통령, 헌법에 없는 재제청 강요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