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경단' 만들어 234명 성착취물 제작 등…1·2심 무기징역전인장 전 삼양식품 회장·이상운 효성 부회장 재상고심도(서울경찰청 제공) 2025.2.8 ⓒ 뉴스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김녹완목사방전인장이상훈효성삼양이장호 기자 헌재 "마약사범 택배 운전업무 최대 20년 제한, 합헌"대법 "입 헹굴 물 안 주고 잰 음주측정, 증거로 못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