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가 낸 위헌제청 신청도 기각서울의 한 지하철역 개찰구에서 시민들이 교통카드를 태그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국가유공자무임승차손배소권진영 기자 최태원, 재산분할금 7000억 수용…2440억만 대법서 다툰다故 김남주 시인 '남민전 사건' 재심 무죄에 검찰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