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가 낸 위헌제청 신청도 기각서울의 한 지하철역 개찰구에서 시민들이 교통카드를 태그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국가유공자무임승차손배소권진영 기자 '내란 우두머리' 尹, 항소심서 79분간 무죄 주장…현 정부·여당에도 날 세워(종합)尹, 내란 항소심 최후진술서 "헌법상 권한행사…내란죄 될 수 없다"관련 기사박홍근 "지하철 무임승차 손실 서울만 4500억…노인연령 상향 필요"서울교통공사 "국가유공자 무임승차 37억 보전해야" 국가소송 첫 재판[단독]20조 적자 쌓인 지하철…무임승차 노인 5년 새 42% 증가서울지하철 올해 무임수송 손실만 4000억 전망…적자는 8000억 '육박'무임승차 손실 한해 7228억 원…"중앙부처도 공익서비스 부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