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속보이장호 기자 [속보]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막중한 책임감에 어깨 무거워…청문회 준비 성실히"대법 "'폭력 이유 자격정지 1년' 축구감독 등록 영구 불가 규정 무효"권대옥 수습기자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중대범죄 대응 빈틈없도록…조직 안착 최선"[속보]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막중한 책임감에 어깨 무거워…청문회 준비 성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