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소장 등 벌금형 확정한 주유소에서 자동차들이 기름을 넣기 위해 길게 줄 서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기계식주차장업무상과실치사문혜원 기자 '압수수색 영장 미교부' 재판소원 내달 21일 헌재 공개변론이흥구 "국민의 재판 불신 잊지 말아야"…대법관 2석 공백 현실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