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들이 무관하게 운영…허위자료 제출 의도 없어"친족회사 20개를 소속 회사 현황에서 누락한 혐의를 받는 정몽규 HDC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독점규제및공정거래법 위반 혐의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9.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정몽규HDC공정거래위원회HDC현대EP장시온 기자 '尹관저이전' 윤재순, 보석심문서 석방 호소…김대기도 보석 청구'尹 체포방해' 나경원·김기현 등 재판 내달 시작…종합특검 2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