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들이 무관하게 운영…허위자료 제출 의도 없어"친족회사 20개를 소속 회사 현황에서 누락한 혐의를 받는 정몽규 HDC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독점규제및공정거래법 위반 혐의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9.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정몽규HDC공정거래위원회HDC현대EP장시온 기자 법원, '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 항소심 선고 생중계 결정문재인 '뇌물' 국민참여재판, 내년 1월 열흘간 진행…증인 18명관련 기사'친족 회사 20개 누락' 정몽규 HDC 회장, 8월 정식 재판 시작'친족 회사 20개 누락' 정몽규 HDC 회장, 벌금 1.5억 약식명령 불복'친족 회사 20개 누락' 정몽규 HDC 회장 벌금 1.5억 약식명령HDC, 계열사에 17년간 '무이자 꼼수' 지원…공정위, 171억 과징금·檢고발HDC, 정몽규 회장 약식기소에 "보유한 지분 전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