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사 사건 국가 배상액 1448억→8400억 대폭 늘어빅데이터 분석 등 'AI 시스템 도입' 261억원 새로 편성ⓒ 뉴스1이장호 기자 문체부 '정몽규 중징계 요구' 효력 2심 결론 때까지 정지 확정'사후 계엄 선포문' 강의구 前 부속실장, 27일 대법 선고…1·2심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