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사 사건 국가 배상액 1448억→8400억 대폭 늘어빅데이터 분석 등 'AI 시스템 도입' 261억원 새로 편성ⓒ 뉴스1이장호 기자 대법 "대법관 제청 관련 오늘 공식입장 발표 없어…신중 검토중"[기자의 눈] 선출 권력과 반복되는 사법부와의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