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법무장관 역할 구분해 접근…檢 반발도 의식한 듯공소 취소 시 이재명 대통령 '정치적 역풍' 우려했다는 시각도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이광호 기자추미애·윤석열관련 키워드김승원이재명대통령공소취소김민재 기자 검찰총장 대행 "공소취소 검토한 바 없어…尹, 검찰 최대 악영향"(종합)공소청 국감서 공소취소·제미나이 공방…강제북송 판결에 고성도(종합)송송이 기자 아빠 육아휴직부터 군복무까지…성평등정책에 남성 경험 반영 논의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예술감독에 이리니 파파디미트리우 선임관련 기사[인터뷰] 김혜란 "성역 없는 수사? 김지용 중수청, 與 눈치 무조건 볼 것"장동혁, 李 '편가르지 말고 엄단'에 "스스로 재판 재개부터"'대장동 항소포기 의혹' 중앙공소청장 "중앙지검에 연락, 지시·종용은 안 해"(종합2보)중앙공소청장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어…어긋난 검찰권 죄송"(종합)[국감초점] 공소청 첫 국감…공소취소·한동훈·항소포기에 여야 격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