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법무장관 역할 구분해 접근…檢 반발도 의식한 듯공소 취소 시 이재명 대통령 '정치적 역풍' 우려했다는 시각도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이광호 기자추미애·윤석열관련 키워드김승원이재명대통령공소취소AI인사이트김민재 기자 이전·통폐합에 관가·공공기관 '술렁'…"뉴스 보고 알았다" 당혹"세종 이전 뉴스로 알아" 법무·검경 당혹…업무효율 저하 우려도송송이 기자 교도관 5명 중 1명 '마음건강 경고등'…수면문제·번아웃 높아김승원 측 "제넨셀 임상 승인, 청탁으로 앞당겼다는 주장 사실 아냐"관련 기사[인터뷰] 김병주 "美 팔라딘 부러워했는데 이젠 반대…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김병주 "용혜인, 장관에만 충실하라…둘 다 잃을 수도" [팩트앤뷰][뉴스1 PICK] 김승원 "공소취소, 법무 장관에 권한 없고 지휘 생각도 없어"용혜인·김승원 논란 가열…與 청문정국 대응 고심김승원 "李 공소취소 지휘 생각 없다"…식약처 의혹엔 "공익적 민원 전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