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재산 없다"며 납부 거부…최장 약 2년 8개월 노역장 유치서울 시내 금은방에 골드바가 진열돼 있다. 2026.2.1 ⓒ 뉴스1 김민지 기자소봄이 기자 BJ과즙세연, 남친 BJ케이와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혐의 불구속 입건서울역 인근 청파로에 지름 45㎝ 포트홀 발생…차로 통제·보수 중권준언 기자 경찰, '판소리 명창' 전 국립전통예술중고교장 추가 뇌물수수 정황 포착[인사] 이화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