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액 미납' 벌금 6537억 안 내고 도주…7년 만에 덜미

"남은 재산 없다"며 납부 거부…최장 약 2년 8개월 노역장 유치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금은방에 골드바가 진열돼 있다.  2026.2.1 ⓒ 뉴스1 김민지 기자
서울 시내 금은방에 골드바가 진열돼 있다. 2026.2.1 ⓒ 뉴스1 김민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