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소봄이 기자 BJ과즙세연, 남친 BJ케이와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혐의 불구속 입건'역대 최고액 미납' 벌금 6537억 안 내고 도주…7년 만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