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전 국·과장 각 2년 6개월…전 심사위원장 2년한상혁 측 "공모 입증 안 돼"…11월 12일 1심 선고한상혁 전 방송통신위원장. 2023.9.1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tv조선점수조작방통위한상혁소봄이 기자 서울역 인근 청파로에 지름 45㎝ 포트홀 발생…차로 통제·보수 중'역대 최고액 미납' 벌금 6537억 안 내고 도주…7년 만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