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피해자 휴대폰으로 살아있는 척 주변 속여서울청, 실종수사 개선안 내놓기도…예산 문제로 실행 안 돼함께 근무하던 여성 군무원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 유기한 군 장교 출신 양광준. (강원경찰청 제공) 2024.11.13 ⓒ 뉴스1 이종재 기자관련 키워드화천북한강살인사건북한강화천실종제주사건의재구성윤주영 기자 법왜곡죄 시행 6개월…수사→기소→재판→수사 '무한루프'조직도 사진 합성 '여직원과 백허그' 프사 올린 공무원, 벌금 600만원관련 기사실종신고 12만건인데 실종 예산 되레 감소…지난해보다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