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수본, 한 총재 등 통일교 간부 4명 기소2017년부터 8년간 105억 원 횡령한 혐의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의혹'으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7.10 ⓒ 뉴스1 이광호 기자최동현 기자 법무부, 교정시설 4곳 부지 선정 공모…건설비 9676억 투입보완수사 결과 통보 전 검·경 '사전 협의'…'사건 핑퐁' 부작용 줄인다장시온 기자 북한 상대로 낸 손배소, 탈북민이 이겼다…"北, 5000만원 배상하라"'JTBC 회생절차 개시' 내년 1월까지 회생계획안…"조속한 매각 노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