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형 원심 파기환송…"다소 정제 안 된 표현에 가까워"시나위 기타리스트 신대철이 26일 오후 경기 용인시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정문 앞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지지 연설을 하고 있다. 2025.5.2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시나위신대철문혜원 기자 김지용 "정치검사 '1호' 윤석열 '2순위' 한동훈"…'친윤 프레임' 정면 돌파(종합)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책임 수사제' 강력 시행…상벌도 확실하게"관련 기사김도균, 11월 '김도균 뮤직 & 토크 콘서트' 개최…팝 명곡 소개"文 업고 갑질" 시나위 리더 신대철 비방 유튜버…1500만원 배상김경호·에픽하이·자이언티·황가람까지…'인뮤페 2025' 화성서 개막[뉴스1 PICK]이재명 "국방부 장관, 이제 민간인이 맡는 게 바람직"최민식, 남자연기상 뒤 탄핵 정국에 "요즘 울화통…기성세대로서 미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