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1000만원…법원 "상당수 증거 위법하게 수집"박영수 전 특별검사. 2026.7.8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박영수장시온 기자 '이수만에 600억 지급' SM, 세금소송 승소…128억 과세 취소'조국 아들 명예훼손' 강용석·김세의 재판 시작…김 "혐의 부인"관련 기사'대장동 아파트 특혜 분양 의혹' 박영수 前특검 딸, 첫 공판서 혐의 부인'가짜 수산업자 금품수수' 박영수, 오늘 2심 선고…1심 징역형 집유뮤지컬 '곤 투모로우' 10주년 무대…주요 배역 18명 확정검찰, '대장동 로비' 박영수 전 특검 항소심서도 징역 12년 구형'명예훼손' 재판 나온 尹 "검사는 증거로 수사"…수사 무마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