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1000만원…법원 "상당수 증거 위법하게 수집"박영수 전 특별검사. 2026.7.8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박영수장시온 기자 '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공천헌금' 강선우 1심 선고…'뇌물수수' 윤관석 2심도[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단양군 박영수 주무관 헌혈 300회…적십자사 '최고명예대장' 수여"중심을 향해 획일적으로 수렴하지 않는다"…중국이 만든 질서를 묻다'대장동 아파트 특혜 분양 의혹' 박영수 前특검 딸, 첫 공판서 혐의 부인'가짜 수산업자 금품수수' 박영수, 오늘 2심 선고…1심 징역형 집유뮤지컬 '곤 투모로우' 10주년 무대…주요 배역 18명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