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 조달 위해 허위공시…'특례상장 1호' 셀리버리 전 대표 징역 15년 선고

"투자자와 시장 신뢰 저버려 회사 상장폐지 이르게 해"
상폐 피해 입은 주주들 울분 터뜨려

본문 이미지 - 700억 원대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허위 공시 등으로 회사를 상장폐지에 이르게 한 '성장성 특례상장 1호 기업' 셀리버리의 조대웅 전 대표와 전 사내이사 권 모 씨에 대한 1심 선고기일이 열린 20일 오전 서울남부지법 정문 앞에 피해 주주들이 엄벌을 요구하는 피켓을 세워둔 모습.2026.08.20.ⓒ 뉴스1 신은빈 기자
700억 원대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허위 공시 등으로 회사를 상장폐지에 이르게 한 '성장성 특례상장 1호 기업' 셀리버리의 조대웅 전 대표와 전 사내이사 권 모 씨에 대한 1심 선고기일이 열린 20일 오전 서울남부지법 정문 앞에 피해 주주들이 엄벌을 요구하는 피켓을 세워둔 모습.2026.08.20.ⓒ 뉴스1 신은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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