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와 시장 신뢰 저버려 회사 상장폐지 이르게 해"상폐 피해 입은 주주들 울분 터뜨려700억 원대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허위 공시 등으로 회사를 상장폐지에 이르게 한 '성장성 특례상장 1호 기업' 셀리버리의 조대웅 전 대표와 전 사내이사 권 모 씨에 대한 1심 선고기일이 열린 20일 오전 서울남부지법 정문 앞에 피해 주주들이 엄벌을 요구하는 피켓을 세워둔 모습.2026.08.20.ⓒ 뉴스1 신은빈 기자관련 키워드셀리버리남부지법조대웅신은빈 기자 삼전 사옥 모인 환경단체 "송전탑에 지역 희생…용인 산단 철회하라"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불송치…증거 불충분관련 기사성장 특례상장 1호 셀리버리 전 대표 징역 30년 구형…676억 추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