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소원보완수사권문혜원 기자 합수본 선관위 출신 업체 대표 피의자 재소환… '투표함 입찰 담합''수천만 원 LH 입찰 뇌물' 공기업 직원 무죄 확정…"위법 수집 증거"관련 기사국힘, 특검 '尹 체포방해' 나경원·김기현 등 4명 기소에 "정치적 계산"野, 형소법 개정안 헌법소원심판 청구…張대표도 개인 자격 참여국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헌법소원심판 청구막 내린 검찰 수사…중수청·공소청 법령 정비부터 인력까지 '첩첩산중'[인터뷰 전문] 박주민 "보완수사권 폐지 위헌? 정점식·한동훈, 몰라서 그러면 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