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기소 지인 등 공소기각…"공수처, 일반인 기소 못 해"법원, 공수처 수사과정서 피압수자 참여권 침해 지적경찰 간부 김 모 경무관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지난 2023년 경기 과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로 들어서고 있다. 2023.7.28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장시온 기자 '尹 여론조사 무상제공' 명태균 보석 인용…이르면 내일 석방(종합)20년 흡연자 폐암 '산재' 판결, 왜?…"13년간 금속분진 노출"송송이 기자 공수처 "중수청 4급·총경 이상도 수사…권한 확대 아닌 정상화"(종합)공수처 "중수청 4급·총경도 수사대상에…검사·수사관 증원 필요"관련 기사공수처 "중수청 4급·총경 이상도 수사…권한 확대 아닌 정상화"(종합)공수처 "중수청 4급·총경도 수사대상에…검사·수사관 증원 필요"[오늘의 국회일정] (25일, 화)내란특검 "尹 직무정지가 내란 종료? 韓도 선포권 있었다"…특검 간 또 충돌李대통령, 오늘 특별감찰관 후보자 지명…10년 만에 제도 재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