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지휘 대신 '지도 및 조언'으로 대체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6.8.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대검찰청형사소송법특별사법경찰특사경김민재 기자 법무부, '다문화 우대 형평성 논란'에 지자체 현황 파악 나서선관위 특검, '공추비 부당지급' 의혹 중앙선관위 압수수색관련 기사다가온 김지용 중수청장 인사청문회…친윤 논란·수사 독립성 시험대[단독] 중수청·공소청 수장도 국무회의에…'정치적 중립' 또 도마 위대검, 공소청 출범 앞 '구속영장 청구 전 피의자 면담실' 운영안 마련72년 만의 형사사법 체계 대전환…수사·기소 완전 분리 닻 올린다검찰 미제 16만 건 어디로…공소청 출범 열흘 앞 이송 사건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