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선처 탄원한 동생…법원은 "엄중 처벌 불가피"ⓒ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살인중앙지법서울고법장시온 기자 '통일교 1억 수수' 실형 확정 권성동, 변호사 등록 취소'국힘 집단 입당' 혐의 이만희 첫 재판…보석 심문 비공개 진행관련 기사'36주 임신중절' 산모 항소심 무죄…"임신중지 무죄, 제도공백 유죄"'필리핀 청부살인 교사' 징역 22년 확정 후 재심…증인 위증 드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