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한 5억 못 돌려받아" 청부살인업자 고용…판결 5년 만에 재심위증 혐의 징역 6개월 A 씨 "호텔 내가 양수받아" 위증ⓒ 뉴스1유수연 기자 '불법 리베이트 40억' 박상훈 고려제약 대표, 1심 징역 3년"2인 체제 방통위 의결 적법" 1심에 박찬욱 KBS 감사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