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 전례 없어…자진사퇴로 재제청 때 3개월 더 소요이흥구 퇴임시 3부 대법관 2명…내란·김건희 전합 등 지연조희대 대법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조 대법원장은 지난 18일 노태악 전 대법관과 이흥구 대법관 후임으로 손봉기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와 김성수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다. 2026.8.2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조희대이재명이장호 기자 모스 탄 4차 '출국정지' 처분…"국경 이용한 구속 중단하라"종합특검, '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이창수 지검장 등 5명 기소(종합)관련 기사[뉴스1 PICK]국회 법사위, 與 주도로 대법원장 31일 출석요구 의결 강행靑 "대법관 서면 제청, 전혀 협의 없었다…헌정사 초유의 사항"與 "조희대 사퇴" 전방위 압박…野 "사법부 장악 시도" 반발범여권 법사위원들, 조희대 사퇴 촉구…"본인 임명권자 尹만 존중"한동훈 "野 사당화 위한 징계 정치가 위기에 빠진 이재명·민주당 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