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민주당 정권이 야당 대표 공격 안해"'멱살' 권영진, '돌려차기' 서범수·진종오', '낙선 부탁' 조경태 등 징계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김정률 기자 장동혁 "조희대, 대한민국 지키기 위해 싸워…마지막 할일은 李 재판 재개"장동혁, 이화영 '가석방' 요구에 "화날 만도…시킨 사람은 청와대에"관련 기사박성준 "韓, 흥분해 동동 구르며 혼자 뛰고 있어…차분했으면"국정원, 한동훈 '이종석 美 입국 거부' 주장에 "전혀 사실 아니다"박진영 "대통령 윗분 와도 나라 위한 일 아니면 안 해" [국감 말말말]여야, 통일부 국감서 대북정책 공방…"긴장 완화" vs "제재 필요"(종합)'당원권 정지' 서범수·진종오 가처분 심문…절차적 하자 공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