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이흥구 후임…김민기는 최종 명단서 제외청문회 등 본격 절차 돌입…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조희대 대법원장이 노태악 대법관의 후임 대법관으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 대법관으로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임명제청했다.( 왼쪽부터)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와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대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8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조희대손봉기김민기노태악이흥구대법문혜원 기자 대법원장, 새 대법관에 손봉기·김성수 임명 제청…노태악·이흥구 후임[속보] 대법원장, 노태악·이흥구 대법관 후임에 손봉기·김성수 임명 제청관련 기사5개월째 꽉 막힌 대법관 인사…2인 공석 사태 벌어지나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에 김문관·김성수·김예영·김정중 4인 압축(종합)이흥구·노태악 후임 동시 임명되나…조희대 결단만 남아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에 김문관·김성수·김예영·김정중 4인 압축이흥구 대법관 후임 후보 추린다…오늘 추천위 회의 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