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이흥구 후임…김민기는 최종 명단서 제외청문회 등 본격 절차 돌입…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조희대 대법원장이 노태악 대법관의 후임 대법관으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 대법관으로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임명제청했다.( 왼쪽부터)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와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대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8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조희대손봉기김민기노태악이흥구대법문혜원 기자 '재판소원 6개월' 헌재에 쏟아진 2000건…사전심사 통과 단 1%"포랜식 참관 때 4중 결박"…세종호텔 지부장 헌법소원, 정식 심판 회부관련 기사野 "대법관 재제청? 李 무죄 받겠단 것"…與 "조희대 제청권 정치"(종합)국힘, 靑 대법관 재제청 요구에 "기어코 李 무죄 받아내겠다는 것""부당한 간섭" 안 된다는 조희대, '대법관 제청' 입장 표명은 언제이흥구 대법관 오늘 퇴임…조희대, 재제청 입장 발표 주목조희대 대법원장, 이르면 오늘 입장 표명…법조계는 추천위 재구성 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