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도 공석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관이흥구조희대노태악문혜원 기자 대법 "무기계약직 전환 근로자, 정규직과 동일한 처우 받아야"합수본, 강남구 선관위 담당관 피의자 소환…투표용지 부족 관련관련 기사이흥구 대법관 후임 후보 이번주 압축…3배수 뽑는다與 당대표 순회경선 여론조사 혼전…주자들은 "내가 앞선다"김민석 "대표가 레버리지 ETF 챙겨야…조희대, 탄핵 피할 수 있겠나"노경필 신임 처장 취임… '대법관 공석 장기화' 돌파구 기대신임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공석 4개월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