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항소포기 반발' 윤원기·노선균 검사 등 내부망에 사직 인사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이틀 앞둔 30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관계자들이 주차장 출입문에 새겨진 검찰 표식을 가리기 위한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2026.9.3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검찰청공소청검사검찰청폐지중수청최동현 기자 성인 발달장애인 자녀 사고에 부모 4억 배상 책임…위헌심판 제청 신청사업 편의 봐주고 수천만원 뇌물 챙긴 전직 보좌관 구속기소관련 기사공소청·중수청 출범 'D-2'…인천경찰 수사력 강화 "보완수사 증가 대비"안동도 '검찰' 간판 내렸다…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안동지청공소시효 두 달…유승렬 인천경찰청장 "선거사건 12월3일까지 마무리"박은정 "중수청, 친윤 검사로 깔면 매우 위험…친윤이 친윤을 부른다"78년 만에 '검찰청' 간판 내렸다…광주고검·지검, '공소청'으로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