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가결 기한인 9월 4일까지 채권자 동의 필요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바탕으로 영업 정상화에 나선 가운데, 정식 개장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에서 고객이 장을 본 뒤 계산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지난 7일부터 가오픈을 시작했다. 2026.8.12 ⓒ 뉴스1 박정호 기자한수현 기자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흉기 소지 안해"'국힘 집단 입당' 구속기소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21일 보석 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