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1심·청주지법 1심 총 3년 8월항소심 "반성 않고 혐의 부인"…징역 4년 6월 선고수원법원종합청사. ⓒ 뉴스1배수아 기자 광교 1m 도마뱀 주인 등장…"한 달 전 잃어버린 나일왕도마뱀"아버지 회사 주식 담보로 50억 대출…미공개 정보로 21억 챙긴 오너 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