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1심·청주지법 1심 총 3년 8월항소심 "반성 않고 혐의 부인"…징역 4년 6월 선고수원법원종합청사. ⓒ 뉴스1배수아 기자 리딩 투자사기방서 수십억 송금 받아 조직원 전달한 20대들 유죄태권도 사범이 12살 여학생 수차례 간음·불법촬영…항소심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