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7년에 피고인·검찰 쌍방 항소애프터스쿨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나나가 경기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나나는 지난해 11월 15일 구리시 아천동 소재 자택에서 흉기 강도 피해를 입었다. 2026.4.21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강도상해권진영 기자 李대통령 오늘 귀국…'조희대 재제청 거부 파문' 분수령 맞나현직 검사, '보완수사권 박탈' 형사소송법 개정에 권한쟁의 심판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