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7년에 피고인·검찰 쌍방 항소애프터스쿨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나나가 경기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나나는 지난해 11월 15일 구리시 아천동 소재 자택에서 흉기 강도 피해를 입었다. 2026.4.21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강도상해권진영 기자 '쯔양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가세연 대표, 오늘 첫 공판'계엄 비판 뉴스 삭제' 전 KTV원장 2심서 혐의 부인…특검 "형 가벼워"관련 기사편의점 주인 찌르고 도주했다 자수한 40대 구속 송치"1심, 살인→치사"…원주 연상녀 성폭력 피해·사망 사건 2심으로"사장이 지게차 흔들다 5m 추락"…노동부, 김포 식자재 업체 합동감독전남·서울 누비며 술값 떼먹고 강도·추행…50대 남성의 '한 달 폭주'"돈 궁해서" 새벽 편의점 주인 찌르고 도주했다 자수한 4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