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가담 인정…징역 10개월·집유 2년 확정'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공범 이 모 씨. 2025.11.2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도이치모터스김건희주가조작장시온 기자 통일교 한학자, 보석 중 천정궁 외출 인정…법원, 취소 심문(종합)한학자 통일교 총재, 보석 중 병원 이탈…법원 "위반 여부 확인"관련 기사'명태균 여론조사' 尹·오세훈도 대법으로…김건희와 함께 전합 회부할까국힘 집단입당부터 관저이전 의혹까지…김건희 남은 재판도 구속 상태로대법원,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발부…석방 무산(종합)대법원,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발부…"증거 인멸·도망 염려" (상보)與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발부돼야…의원 전부 비상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