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가담 인정…징역 10개월·집유 2년 확정'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공범 이 모 씨. 2025.11.2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도이치모터스김건희주가조작장시온 기자 법원, 김세의 국민참여재판 안 하기로…김수현 측 "여론전 우려"'이종섭 해외도피' 윤석열·조태용·박성재 등 6명 전원 1심 무죄(종합)관련 기사조희대 "법원, 다른 국가기관·정치권력 등 부당한 간섭 받지 않아야"대법, '법원의 날' 고 신종오 판사 대법원장 표창 추서이흥구 대법관 내일 퇴임…대법관 2명 공백 현실화김승원 "조희대 '서면 제청'…김건희 10월 구속 만료 석방 가능성"[단독]김건희특검, 전합회부 후 첫 의견서…"尹·吳 유죄 근거 적용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