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가담 인정…징역 10개월·집유 2년 확정'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공범 이 모 씨. 2025.11.2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도이치모터스대법원장시온 기자 특검, '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서 징역 7년형 유지 요청'금거북이 증거인멸' 이배용, 공소기각 요청…"특검 수사권 의문"관련 기사이흥구 대법관 내일 퇴임…대법관 2명 공백 현실화김승원 "조희대 '서면 제청'…김건희 10월 구속 만료 석방 가능성"[단독]김건희특검, 전합회부 후 첫 의견서…"尹·吳 유죄 근거 적용돼야"대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징역형 집유 확정(종합)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형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