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 권한 행사한 자는 결과에 책임져야"임성근 "회유·은폐 없었다…깊이 반성"채상병 순직 사건의 책임자로 지목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 대해 법원이 1심 징역 3년을 선고한 8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채상병 어머니가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6.5.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채해병채상병해병특검장시온 기자 군 지원받아 외국어 배운 뒤 조기전역 시도…법원 "전역제한 적법"카페 사장에 스케치북으로 고백한 경찰…대법 "강등처분 적법"한수현 기자 대법관 제청권 vs 임명권, 헌법학자들도 분분…타개 방안은 "협의뿐"'가상 무속인'에 속아 회삿돈 66억 횡령해 바친 대표…2심서 감형관련 기사종합특검 "경북청 간부, 채상병 기록 정식 접수 건의 묵살했다"종합특검, 'VIP 격노 은폐' 황유성·'수호신TF' 이진우·여인형 기소'채상병 사건 관여' 황유성 前방첩사령관 구속영장 기각…"혐의 다툼 여지"'채상병 사건 관여' 황유성 전 방첩사령관 구속 갈림길(종합)'VIP 격노 은폐' 문연철 대령 구속 기로…특검 "尹 치부 감추려 작전"